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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뉴욕까지 차로 방문했습니다
퀘백주 남부에서 출발했고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갔어요
호텔들은 그냥 모던 5성급으로 가거나
에어비엔비 추천입니다 제가 간 곳은 메리어트 , 강력히 비추이지만
좀 오래되어도 뷰가 제일이다 싶으시면 가셔도 좋습니다
뉴욕자체는 좋았어요
길거리에 온통 핫도그 냄새라 좀 힘들긴했구요
미래에 뉴욕에 살까 고민했었는데
거주는 하고싶지않단 확신이 들었어요
개인적인 취향이죠
저는 막 사람 엄청많고
사이렌소리 계속들리는 거리가 이제는 좀 힘들어서 ㅎ
도시는 좋아요
호텔을 예약하고 출발 한 여행이었는데,
같이 간 사람 덕에 새벽에야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해보니 호텔에 딸린 주차장이 문닫았더군요
호텔에 전화하니 자기들 주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디주차하냐 하니까 주차할데 없다고 방을 취소해줬습니다.
하지만 세벽 세시 네시에 길바닥에서 뭐하냐고요..
ㄹㅇ 차돌리려는 찰나 메리어트가 있어서 갔습니다.
오 그래도 사성급이다 싶어서 갔는데
욕실에 날파리들 잡는데 ㄹㅇ 십분넘게 걸렸어요.
키가 작아서 샤워기로 잡고 , 천장에서부터 날파리 뚝뚝....
방도 센트럴파크 뷰다 해서 갔더니
센트럴파크가 유리창의 1/4 도 차지하지 않는뷰
그리고 엘베 옆이라서 개시끄러웠어요.
참다못해 프론트에 전화해서 이야기하니 10프론가 할인해준다고 해서
이 소음에 진짜 한숨도 못잤다. 업그레이드까지 유료로 한 방이 아니냐 하니까
오십퍼 할인해줬어요
모텔 대실 급으로 쪽 잠자고 삼사백 달러 날린 그날의 뉴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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